2021.01.17 (일)

정의당 안양지역위원회 ‘민주당 안양시의회 무책임한 파행 책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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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안양지역위원회 ‘민주당 안양시의회 무책임한 파행 책임 규탄’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원들 투표 불법 행위 경찰조사 마무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등 시의원 10여명 기소 의견으로 송치
안양시의회 역사 큰 오점 남길 듯

정의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손정욱)에서는 지난 7월 3일 안양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 선출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에서 투표 사전 모의와 담합을 통해 투표과정에서 투표용지에 직접 배번 기명 위치를 지정해주는 등의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는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회 의원들을 규탄하였다.

 

10. 28 안양시의원 10여명의 시의원들이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다는 경찰 수사 과정이 흘러나오며 부정투표 사태의 심각성을 안일하게 대처하는 시의원들에 대하여 안양시민들은 불신과 의혹의 눈총을 주며 일부 정당 관계자득은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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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동안을 지역위에서는 민주당 의원들의 행위가 민주주의의 근간인 비밀투표 원칙을 어긴 것은 물론 지방자치법 제48조 1항의 ‘시.군 및 자치구 의장과 부의장 각 1명을 무기명투표로 선출해야 한다’ 라는 법을 위반하여 ‘위계에 의한 위반 공무집행’을 방해하여 의장의 직무가 정치되는 초유의 사태에 대하여 엄중하게 책임을 물었다..

 

또한 정맹숙 의장은 사과한마디 없이 의장 직무효력조차 정지된 의장직을 연연하며 시의회 정상화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시의회 본연의 업무인 안양시 행정에 대한 견제와 대안조차 못하는 식물의회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책임있는 사과와 의장 및 상임위원장의 직무를 정상화 시키는데 민주당이 그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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